조선의 핵은 평화수호와 민족부흥의 절대적상징이다

최근 모략적인 《북핵위협》을 구실로 광란적으로 벌어지던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압박소동이 련이어 행성을 뒤흔든 우리 주체탄들의 장쾌한 폭음에 풍지박산나고있다. 극도로 혼비백산한 트럼프행정부는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핵전략폭격기 《B-1B》편대와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상공과 주변수역에 들이밀면서 허세를 부리고있다. 이에 덩달아 핵대국중심의 세계질서수립에 팔을 걷고나선 일부 나라들까지 《북핵위협》을 떠들어대며 우리에 대한 압박소동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한사코 《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는 미국과 그 하수인들의 태도는 철면피하기 짝이 없다. 력사는 이미 세기를 이어오는 미증유의 조미대결전을 통하여 누가 평화의 진정한 수호자이고 누가 평화의 파괴자인가를 엄정히 판가름하였다. 최상의 전략적선택 무섭게 솟구치는 우리의 핵능력고도화에 질겁한 미국이 《가장 긴급한 국가안보위협》이니 뭐니 하며 매일과 같이 우리를 중상,모독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지어 《완전핵페기》를 전제로 대화탁에 나오라는 날강도적요구까지 내대고있다. 미국은 당당한 자주국가인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보유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기에 앞서 우리가 Continue reading 조선의 핵은 평화수호와 민족부흥의 절대적상징이다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조선정책 《4대기조》의 기만성과 교활성을 까밝힌다

최근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지난 몇달동안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안들을 탁자우에 올려놓고 골머리를 짜내던끝에 마침내 대조선정책을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최종확정한데 이어 그를 보다 구체화한 《4대기조》라는것을 공개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정식서명한 《4대기조》란 첫째로,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둘째로,모든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며 셋째로,《북정권교체》를 추진하지 않으며 넷째로,최종적으로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한다는것이다. 이른바 《새로운 정책》이랍시고 세상에 내놓기에는 실로 부끄러운 골동품이 아닐수 없다. 미국가안전보장회의를 필두로 국무성,국방성,국토안보성 등 주요부,처들과 제노라하는 두뇌진들이 모여들어 북적거리길래 무슨 일이라도 치는가 했더니 큰 산이 울어 생쥐 네마리가 나온 격이 되였다. 대조선정책 《4대기조》라는 물건이 하도 진부하고 어이없고 허무맹랑한것이여서 일고의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않지만 력사의 교훈에 무지한 트럼프행정부가 허황한 미몽에서 하루빨리 깨여나도록 다시한번 경종을 울려줄 필요가 있을것 같다. 《핵보유국불인정》은 진퇴량난의 비명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이 트럼프가 Continue reading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조선정책 《4대기조》의 기만성과 교활성을 까밝힌다

일본은 미국의 불장난소동에 키질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의 무모한 도발책동에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아베를 비롯한 일본당국자들은 년초부터 미국대통령과의 전화대화와 회담,부대통령의 일본행각,도꾜에서 벌려놓은 미국,남조선괴뢰들과의 협상 등 모든 계기와 수단을 리용하여 우리의 핵 및 로케트발사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중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면서 우리에 대한 압박도수를 최대로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지난 3월과 4월에는 미국이 규모와 강도,실행방식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면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으로 군사적압박수위를 최대로 높이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선제공격》을 들고나오자 때를 만난듯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방위상을 비롯한 정객들이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구출》을 위한 《자위대파견》을 제창하는 등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조선반도로 기여드는 미항공모함타격집단과의 해상공동훈련,공중전훈련뿐아니라 미국,영국,프랑스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주도의 련합군에 합세할 실전준비에 Continue reading 일본은 미국의 불장난소동에 키질하지 말아야 한다

[론조] 제갈길을 간 세기적악녀의 비극적종말을 평함

세상이 일찌기 알지 못하는 21세기의 악녀 박근혜가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박근혜없는 봄을 맞이하자며 130여일이나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남조선인민들이 터치는 만세소리가 이 시각 천지를 진감하고있는 가운데 세계의 주요언론들도 역도년의 극적인 파멸을 대서특필하며 그 가련한 처지에 대한 야유와 조롱을 아끼지 않고있다.동서고금의 정치사를 돌이켜보면 무능과 악정으로 국민의 거센 항거에 부딪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통치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박근혜역도처럼 극악무도한 만고죄악을 저질러 온 민족이 분노에 치를 떨게 하고 드러난 행실이 너무도 추하고 역스러워 온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축출당한 집권자는 일찌기 없었다.4년전 《첫 녀성대통령》이니 뭐니 하고 온갖 요사를 떨며 청와대에 입성하던 그때에 과연 누가 시궁창속의 비루먹은 암개같은 가긍한 몰골로 쫓겨나 력사의 심판대에 서게 된 박근혜의 오늘을 상상할수 있었겠는가. Continue reading [론조] 제갈길을 간 세기적악녀의 비극적종말을 평함

[론조] 유엔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개혁되여야 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결탁하여 벌려놓은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합동군사연습에는 한차례의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총투입되고있다.미호전광들은 이 연습의 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와 불신의 총체인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최종목표는 우리의 제도전복이다.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문제시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공식적인 경로를 통하여 요구하였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토의할념을 하지 않고있을뿐아니라 대답조차 주지 않고있다.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있으며 이중자대를 가지고 문제들을 처리하는 특정국가의 꼭두각시, 패권의 시녀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문제를 유엔무대에 상정시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때마다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담은 문건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하군 하였다.그러한 문건들은 유엔총회 및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되기도 Continue reading [론조] 유엔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개혁되여야 한다

[대남론조] 파멸을 몰아오는 구걸외교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의 구걸병세가 갈수록 깊어만가고있다. 지난해 자칭 《호랑이굴외교》라는 동족압살의 구걸놀음을 벌려놓아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윤병세가 지난 2월 해외를 행각하는 기회에 또다시 대머리를 조아리며 《북핵압박공조》를 구걸질해나섰다. 수년전 박근혜역도의 뒤받침하에 괴뢰외교수장자리에 올라앉으면서 불어댄 첫 나발이 《국제공조를 통한 대북압박지속》이라는 사실을 상기해볼 때 외세에게서 힘을 구걸질하는것은 윤병세의 천부적기질이라 하겠다. 미국의 식민지인 남조선에서 반통일사대매국노들과 한짝이 되여 돌아치면서 보고 듣고 배운것이란 그것밖에 없는 윤병세에게서 비럭질증세밖에 더 나타날것이 없다. 가관은 윤병세를 비롯한 괴뢰패거리들의 《북핵공조》청탁놀음이 오히려 동족대결광,정신적취약자의 추한 몰골만을 각인시켜 국제사회의 조소와 규탄만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사실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투철한 반제자주리념과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자주와 정의의 강력한 대변자,선도자인 동족을 향해 《시한폭탄》,《국제질서에 대한 정면도전》과 같은 동에 닿지 않는 악담을 일삼고있는 미치광이들을 바로볼 나라는 없다. Continue reading [대남론조] 파멸을 몰아오는 구걸외교

[대미론조] 누구도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수 없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황당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또다시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자기는 해도 되는것을 남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것이 공인된 미국식날강도론리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저버리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놀아나는 인형들의 무대, 이중기준의 란무장이라는것도 모르는바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불법》으로 매도한 공보문조작의 파렴치성과 무법성을 절감하면서 시작부터 탈선한 트럼프행정부의 전략적착오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발언권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의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정상적인 전진과정에 이룩된 성과이다.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이 집요하게 계속되는 조건에서 그것을 종식시키기 위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항구적인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누구도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수 없다

[대미론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 미국의 진면모

미국의 인권유린실상이 계속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있다. 얼마전 미국 UPI통신은 국가인신매매통보기관인 폴라리스의 자료를 전하면서 2016년에 미국에서 인신매매행위가 그 전해에 비해 35.7% 늘어난 사실을 공개하였다. 폴라리스는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 등지에서 인신매매행위가 7 572건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현대판노예제도의 한 형태》이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최근 미국에서 5살 난 소년이 구금되여 수갑까지 찼던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미국인권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제반 사실은 세계앞에 특등인권유린국 미국의 진면모를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미국은 《2016년 세계인신매매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세계 188개 나라와 지역들이 인신매매와의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고 시비중상하다 못해 그러한 나라들의 명단까지 만드는 추태를 부렸었다. 그러나 오히려 현대판노예거래인 인신매매행위가 날을 따라 성행하고 어린아이에게까지 수갑을 채우는 비인간적만행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곳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이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 미국의 진면모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침략자와 매국노가 한데 어울려 날치는 곳에서는 자주권이 짓밟히고 인민들이 치욕을 당하기마련이다. 오늘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괴뢰패당의 친일사대매국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실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일본당국은 남조선의 부산에 똬리를 틀고있는 저들의 총령사관앞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진 문제를 놓고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와 부산총령사를 소환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치우라고 괴뢰들에게 련일 압력을 가하고있다.얼마전에도 해외에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마주한 일본외상 기시다는 《매우 유감》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워진 《성노예소녀상을 당장 철거》시키라고 오금을 박았다. 그런가 하면 독도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설치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활동까지 시비하면서 《용납할수 없다.》느니, 《조치를 취하라.》느니 하고 으름장을 놓았다.그것도 약과이다. 일본외상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다께시마〉가 〈독도〉로 표기》되였다고 Continue reading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은 하늘을 찌를듯 높다.조국통일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은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지지를 받고있다.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인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막을수 없는 지향이다. 조선의 통일을 앞당기는데서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것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대외적환경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분렬에 관련있는 나라들과 주변국들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지 말고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 민족처럼 반세기가 훨씬 넘게 분렬의 고통을 당하는 민족은 없다.그처럼 장기적인 핵위협속에 사는 민족 또한 세상에 없다.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하다면 우리 민족이 누구때문에 기나긴 세월 민족분렬의 수난을 겪고있는것인가.미국때문이다.우리 민족과 강토를 둘로 갈라놓고 장장 70여년동안이나 Continue reading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