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두벌농사, 세벌농사에 힘을 넣어 다수확의 돌파구를 열자

사회주의협동벌에서 앞그루밀, 보리가을이 시작되였다.지금 우리앞에는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최단기간에 밀, 보리, 감자를 수확하고 논벼, 강냉이, 콩을 비롯한 뒤그루작물심기를 끝냄으로써 다수확의 돌파구를 열어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에서 실천을 통하여 우월성이 확증된 앞뒤그루와 겹재배에 의한 두벌농사, 세벌농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알곡 대 알곡, 알곡 대 감자를 기본으로 하면서 알곡 대 남새, 알곡 대 공예작물재배를 과학적으로 알심있게 하여 토지리용률과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농촌들에서 이제부터 이달말까지는 앞그루작물수확과 뒤그루작물심기에 힘을 집중해야 할 시기이다.앞그루밀, 보리, 감자수확과 뒤그루논벼, 강냉이, 콩, 남새심기를 원그루농작물비배관리와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것만큼 이 시기는 한해농사중 품이 가장 많이 드는 중요한 농사철이다.지금이야말로 모두가 총동원되여 앞그루작물수확을 와닥닥 끝내고 뒤그루작물심기를 최단기간에 결속하여야 할 시기이다. 두벌농사, 세벌농사를 잘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Continue reading [사설] 두벌농사, 세벌농사에 힘을 넣어 다수확의 돌파구를 열자

[사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태양조선의 영원한 사회주의찬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시대의 메아리로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열리게 된다.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의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 71돐을 맞는 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대회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멀리 조국땅 북변의 산골학교로부터 외진 섬마을분교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대회참가자들의 명랑하고 미더운 모습은 만리마대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행복상을 남김없이 보여주는 의의깊은 정치축전이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으며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아래 활짝 꽃펴나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밝은 모습에서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Continue reading [사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사설] 보천보의 홰불은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노도와 같이 전진해나가고있다.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만리마시대를 빛내이는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보천보전투승리 80돐을 맞이한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세상에는 우리 혁명처럼 개척의 첫 기슭에서부터 류례없이 간고하고 준엄한 만난시련을 헤치며 백승의 력사와 전통만을 수놓아온 혁명은 없다. 지금으로부터 80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는 망국사의 흐름을 조국해방에로 돌려세우고 항일무장투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보천보전투는 항일혁명전쟁사에 가장 빛나는 페지를 아로새기였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도 크게 고무추동하였다.보천보전투를 통하여 민족의 전설적영웅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새겨졌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체계에 심대한 정치군사적타격이 가해지게 되였다.이때로부터 보천보의 홰불은 조선혁명의 백절불굴의 상징으로, 민족적독립과 자주적발전을 위한 거족적투쟁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Continue reading [사설] 보천보의 홰불은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사설[ 국방과학전사들처럼 결사전을 벌려 과학기술대전에서 승리자가 되자

온 나라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새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대성공에 이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최종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 소식이 온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세계가 보란듯이 국가핵무력강화를 위한 길에 다발적, 련발적뢰성을 울리며 솟구쳐오른 우리 식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와 중장거리전략탄도탄시험발사의 련이은 성공,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국력의 힘있는 과시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특대사변이다.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우리 식의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 《주체탄》탄생의 대승전고를 높이 울린 국방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으며 이들처럼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사생결단의 실천으로 받들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할 의지를 더욱 억세게 Continue reading [사설[ 국방과학전사들처럼 결사전을 벌려 과학기술대전에서 승리자가 되자

[사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가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면 온 나라를 혁명전통교양의 학교로 만들고 혁명전통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3월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조선혁명박물관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혁명전통교양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불멸의 리정표로 된다. 모든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의 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전통은 혁명의 력사적뿌리이며 혁명발전의 전행정에서 세대와 세대를 하나의 명맥으로 이어주는 Continue reading [사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사설] 모든 힘을 농사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

만리마속도창조대전으로 들끓는 사회주의전야에 모내기철이 왔다. 모든 힘을 농사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올해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것은 오늘 우리앞에 나선 중요한 혁명과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모내기는 한해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농전투이며 제일 품이 많이 들고 절대로 시기를 놓쳐서는 안될 영농공정이다.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모내기전투의 승패에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전당, 전군, 전민이 한결같이 떨쳐나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야 할 때이다. 모내기전투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의 농사제일주의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우리 당은 올해에도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하고 여기에 당적, 국가적힘을 집중하도록 현명하게 이끌고있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Continue reading [사설] 모든 힘을 농사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

[사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최근 농업부문에서 가물피해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지난 4월 하순부터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서해안 중부이남의 대부분지역과 동해안지역에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밀, 보리들과 강냉이포기들이 가물피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여러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이상으로 올라가 기상관측이래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하였으며 센 바람도 자주 불어 가물현상이 더 심해졌다.기상수문국의 자료에 의하면 앞으로 5월 15일경까지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가물을 극복할만 한 큰비는 내리지 않고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1~2차의 비가 내릴것이 예견된다고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도 세워야 합니다.》 오늘날 가물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은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하는데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으로 되고있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넘쳐 수행할 일념을 안고 농사일을 알심있게 다그쳐왔으며 전체 인민들도 농촌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당의 농사제일주의방침을 Continue reading [사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사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이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갔다.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으며 대회에서 제시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강령적지침들이 만리마대진군을 더 큰 승리에로 추동하고있다.뜻깊은 대회에서 엄숙히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맹약은 전당, 전군, 전민의 투쟁과 전진의 절대적인 좌우명으로, 신조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였다.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고 조선혁명의 만년기틀이 확고히 마련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온 지난 1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Continue reading [사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사설] 만리마대진군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오늘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7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4월의 혁명적명절들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만리마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시기에 검덕의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을 받아안은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광물생산계획을 101.5%로 완수하는 놀라운 기적적성과를 이룩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원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신 소식은 지금 만사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검덕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근로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의 표시이며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제국주의반동들이 발악할수록 자력자강의 배심든든히 만리마속도로 내닫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쳐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이다. 뜻깊은 5.1절을 경축하는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Continue reading [사설] 만리마대진군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사설]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조선인민군을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매우 의의깊고 소중한 혁명적명절이다.주체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의 행로우에도 우리 혁명무력의 불멸의 공적이 새겨져있고 이 땅우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인민군대의 고귀한 피땀이 슴배여있다.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이자 우리 군대의 력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에 의해 담보되고있다.건군절을 전국가적, 전인민적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총대와 함께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Continue reading [사설]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