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식수절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식수절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길이 전하는 뜻깊은 날이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더욱 북돋아주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들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고 조국산천을 더욱 살기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를 년차별계획대로 근기있게 내밀어 나라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야 합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Continue reading [사설]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

[사설]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오늘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자주통일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력사적인 3.1인민봉기 98돐을 맞이하고있다.3.1인민봉기는 간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일애국항쟁으로 민족해방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였다.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짓밟고 삼천리강토를 피바다에 잠그었다.일제의 야만적인 《무단통치》하에서 상가집 개만도 못한 수모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오던 겨레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는 마침내 1919년 3월 1일 전민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일제군경의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3.1인민봉기는 조선민족은 결코 남의 노예로 살기를 원치 않으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정신을 가진 민족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시위하였다. 3.1인민봉기는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들과는 무장으로 Continue reading [사설]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사설] 전민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백전백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은 천만군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결사관철의 기상, 집단주의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만리마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는 일대 사상전이다.사상전의 힘찬 포성으로 천만심장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무기로 Continue reading [사설] 전민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사설]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자

삼지연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향군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이다.우리 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진 삼지연군을 태양의 성지,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정초부터 삼지연군이 전례없는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온 나라의 아낌없는 지원열기로 하여 날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지금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엄혹한 추위속에서도 중단없이 맡은 대상건설을 완강하게 내밀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설계와 자재보장, 대상설비생산을 맡은 단위들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수천명의 청년들이 일시에 돌격대에 탄원하는 미풍들도 발휘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들어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영광의 땅 삼지연군을 모든 면에서 전국의 Continue reading [사설]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자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사회주의조선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사상과 단결, 자강의 억센 힘으로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강국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진 혁명적경사의 날이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명맥과 백승의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그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번영의 Continue reading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사설]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뜻깊은 2월을 맞이한 지금 백두대지를 비롯한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216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온 나라 천만군민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우러르며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오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수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을 백두의 혈통으로 영원히 이어나가며 주체의 혁명전통을 끊임없이 계승발전시키고 그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하여야 한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하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에는 혁명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Continue reading [사설]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사설] 온 나라가 혁명적학습열풍, 학습열기로 들끓게 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올해의 총돌격전은 천만군민이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다. 만리마의 속도로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실력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정치실무적자질과 과학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학습기풍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학습은 혁명가의 생명선이며 첫째가는 임무이다.사람이 밥을 먹어야 육체적생명을 유지할수 있듯이 혁명가는 학습을 통하여 혁명의 량식을 얻고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다.학습에 대한 태도문제는 곧 혁명에 대한 태도문제이다.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는것, 이것이 혁명가의 근본자세이고 참된 모습이다. Continue reading [사설] 온 나라가 혁명적학습열풍, 학습열기로 들끓게 하자

[사설]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이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사회주의전야를 불같은 애국충정과 창조적열정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 과학농사는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의 승리와 비약의 결정적담보이다.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오늘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잇닿아있는 중차대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은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 기준으로 Continue reading [사설]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