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외무성홈페지 개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홈페지가 개설되였다. 홈페지의 주소는 http://www.mfa.gov.kp이다. 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정책에 대한 리해를 도모하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선린우호, 친선협조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얼마전 꾸바혁명정부는 트럼프행정부가 꾸바의 내부전복과 경제봉쇄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은 본질상 《미국식민주주의와 자유》,《인권》보장의 간판밑에 꾸바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꾸바에 대한 봉쇄를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에 수립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본색을 드러낸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오바마시기 체결된 모든 《잘못된》 협정들을 파기한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을 전복하고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으며 국제적합의와 공약도 꺼리낌없이 뒤집군하였다. 1994년 클린톤집권시기 체결된 조미기본합의문을 부쉬행정부가 뒤집어엎었고 오바마집권시기 비준한 빠리협정을 트럼프행정부가 또 뒤집어엎은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자주적이고 반미적인 나라들을 정치,경제,군사,외교적으로 고립봉쇄하고 전복하며 미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 모든것을 짓밟아버리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것은 미국고유의 제국주의적특성이다. 오늘의 정세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 미국을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군사적망동을 통하여 미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핵위협공갈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하고있다. 미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공갈로도 우리를 감히 놀래울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군사적압력이 오히려 우리를 핵 및 탄도로케트위력강화에로 떠미는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무모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의 고도화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 뉴욕에서 우리 외교신서물이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말미암아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비행장에서 미국내안전성소속이라는 인물들과 경찰들을 포함한 20여명이 외교신서장을 지참한 우리 외교관들에게 외교신서물을 빼앗으려고 깡패처럼 란폭하게 달려들었다. 우리 외교관들이 완강히 저항하자 이놈들은 완력을 사용하여 강제로 외교신서물을 빼앗아가지고 달아나는 란동을 부리였다. 20여놈의 깡패들이 우리 대표단이 타게 되여있는 비행기의 탑승구앞에 대기하고있다가 달려든것은 이번 도발행위가 사전에 짜놓은 각본에 따라 감행되였다는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국 국장 허용복과 그 일행이 최근 앙골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앙골라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인 대외관계비서를 의례방문하고 대외관계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국장과 다무관계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두 당,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지지련대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 인민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미국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과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비법성을 설명하였다. 안젤라 브라간싸 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앙골라공화국의 고위인물들은 앙골라는 조선과 한 전호에서 공동으로 투쟁하여온 벗으로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또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의 구실로 들고나오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산물로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들에는 핵시험이나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이 그 어디에도 없으며 만일 이를 문제시하려면 세상에서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를 가장 많이 한 나라들부터 제재대상으로 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면서 부당하고 비법적인 제재압박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완전히 질식시키려는 범죄적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지금 우리 국가와 인민의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하며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에로 되돌리려는 극히 악착하고 미개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의 반인륜적이며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조선외무성 대사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와 상봉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제10차 장애자권리에 관한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뉴욕에 체류하고있는 리흥식 조선외무성 대사가 12일 유엔청사에서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 카탈리나 데반다스 아귈라르를 만나 담화하였다. 담화에서 대사와 특별보고자는 지난 5월초에 있은 특별보고자의 조선방문이 조선과 장애자관련 국제기구들사이의 협력관계구축에서 출발점으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 하고 장애자권리보호를 비롯하여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대화와 협력을 보다 심화시키는 문제들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리흥식대사는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정치아래 장애자들을 포함한 전체 인민이 참다운 인권을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장애자권리협약을 성실히 리행하려는 의지를 강조하였다. 조선의 해당 기관들에서 특별보고자가 조선방문시 제기한 권고들과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을 연구하고있다는것을 통보하였다. 특별보고자는 조선방문기간 훌륭한 환대를 베풀어주고 장애자들의 권리보장실태를 현지에서 직접 볼수 있게 해준데 대하여 조선정부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사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와 상봉

조선외무성 국장이 적도기네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국장 허용복일행이 최근 적도기네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적도기네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 농업, 축산 및 식량상을 의례방문하고 보건 및 사회복지성 부상과 외무 및 협조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 총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확대발전시켜 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을 재확언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자위적조치들의 정당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도밍고 미뚜이 에드장 아두구 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적도기네공화국의 고위인사들은 모든 나라들이 다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대국들의 미싸일발사시험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조선의 미싸일 시험발사에 대해서만 문제시하는것은 불공정성의 극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국장이 적도기네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는 망발을 늘어놓은 미국무장관을 규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장관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는 망발을 또다시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6일 뉴질랜드를 행각한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 모든 나라들이 우리가 핵무기개발계획과 관련한 전략을 재고려하도록 압박하는데 합세해나서라고 줴쳐댔다. 틸러슨의 이번 망발은 미국내외에서 더욱 높아가는 저들의 대조선정책에 대한 비난을 무마시키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책동에 매여달려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미국의 《외교거두》라는자가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이 우리에 대한 무지와 몽매에 사로잡혀 다 거덜이 난 제재압박타령을 계속 외워대고있는것을 보면 가련하기 그지없다.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이 입이 닳도록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초강도제재니,압박이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 하고있지만 그런 무모한 망동질로 차례질것은 파멸과 수치뿐이다. 미국이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다른 나라들에 일방적으로 자기 의사를 내려먹이던 시대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는 망발을 늘어놓은 미국무장관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빠리협정탈퇴를 선언한 미국을 규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트럼프행정부가 빠리협정(기후변화에 관한 협정)탈퇴를 선언한것과 관련하여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일 트럼프는 빠리협정이 미국에 불공평하며 미국민들에게 손해를 준다고 하면서 이 협정에서 탈퇴한다는것을 공식선포하였다. 지구온난화는 현시기 인류가 직면한 엄중한 도전중의 하나로서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시작되였으며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이 바로 나라들마다 탄산가스방출량을 줄일데 대하여 제정한 빠리협정이다. 미국이 빠리협정탈퇴를 선언한것으로 하여 지금 전세계적으로 미국에 대한 규탄과 비난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트럼프가 제창하는 《미국제일주의》가 빠리협정탈퇴에로 이어진것은 온 세상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만 잘살겠다는 리기주의와 도덕적저렬성의 극치이다. 동시에 지구환경이 보호되여야 미국에도 리롭다는 리치조차 깨닫지 못하는 근시안적이고 어리석은짓이다. 미국의 리기적인 행위는 국제적인 환경보호노력에 엄중한 후과를 미칠뿐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커다란 위험을 초래하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를 대하는 미국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빠리협정탈퇴를 선언한 미국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