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은 최근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답에 의하면 최근 북남사이에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한 여러차례의 회담들이 진행되고 이를 계기로 조선반도에 모처럼 긴장완화의 분위기가 마련되고있는것과는 배치되게 미국이 우리를 겨냥한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미국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 우리의 있을수 있는 《도발》에 대응한다는 명목밑에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으로 기동시킨데 이어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곧 출동시키려 하고있다. 한편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 《반테로》의 명목으로 특수작전부대를 남조선에 파견하려 하고있으며 2월경에는 《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단행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공보실장은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조선의 주동적인 발기와 아량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의 련이은 군사적움직임은 우리를 자극하여 강경대응조치를 취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북남관계진전을 멈춰세우고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아베일당을 규탄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은 일본의 아베일당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부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일본수상 아베가 이 나라들과 쌍무관계를 협의하는 기회에 매번 우리의 《핵,미싸일개발》과 랍치문제를 거들며 이 나라들을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끌어넣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아베는 《북조선이 윌뉴스와 베오그라드도 사거리에 넣을수 있는 탄도미싸일을 발사하였다.》,《유럽전체에 있어서도 중대한 위협이다.》,《최대한의 압력을 통해 북조선의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외상 고노도 아랍추장국과 카나다를 돌아치면서 《북조선이 핵,미싸일개발을 계속하기 위한 시간벌이를 하고있다.》,《북조선의 <미소외교>에 헛눈 팔아서는 안된다.》고 하였으며 외교관계단절 등 압력을 선동하였다. 아베일당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며 반공화국압력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국내에서 《국난》을 조작하여 온 일본땅을 공포분위기에 몰아넣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현행헌법을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만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아베일당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싸이버공격문제를 가지고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싸이버공격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이 국제적으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싸이버공격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고있다. 온갖 사회악의 근원이며 세계적인 싸이버범죄국가인 미국이 아무런 과학적인 증거자료도 없이 무작정 우리를 걸고들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체질화된 거부감의 표현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이미 수차에 걸쳐 명백히 언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그 어떤 싸이버공격문제와도 전혀 련관이 없으며 이로부터 미국의 얼토당토한 주장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이 싸이버공격문제를 가지고 감히 우리 국가를 직접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고있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이것은 우리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성취로 궁지에 빠진 미국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를 《악마화》하여 국제사회를 우리와 대치시키려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싸이버공격문제를 가지고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공화국의 《생물무기개발》을 운운하는 미국의 목적을 폭로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이 2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의 일부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우리가 《대량살륙무기개발야심》의 일환으로 《생물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 근거없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원래 침략야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검은것도 희다고 우겨대면서 허위를 진실로 둔갑시키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자체가 모략과 날조,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악의 제국이다. 있지도 않는 《대량살륙무기보유》와 《화학무기사용》을 꾸며내여 주권국가들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고 백주에 순항미싸일타격도 서슴지 않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세균무기를 사용하여 조선인민을 대량학살하고 지금도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무기들을 공공연히 사용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고통받게 만든 범죄국가도 이른바 《인륜》과 《문명》을 떠들어대는 미국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감행된 미제야수들의 치떨리는 세균전만행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세계각지에 연구시설들을 차려놓고 뻐젓이 생물무기를 개발하면서 국가테로와 인종말살을 획책하고있는자들도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공화국의 《생물무기개발》을 운운하는 미국의 목적을 폭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미국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첨예한 일촉즉발의 현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에는 미국의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포함하여 일본과 남조선의 공군기지들에서 230여대의 전투기들과 1만 2 000여명의 미군병력이 참가하게 된다. 미국이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조선반도에 대량투입하여 전례없는 규모에서 실전을 가상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의 목적이 우리의 주요전략대상들을 전쟁초기에 무력화시키기 위한 실전능력을 련마하는데 있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미국은 얼마전에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을 감행하였으며 최근 우리에 대한 핵공격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것을 여론화하고있다. 지금 트럼프패는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핵도박을 벌려놓으면서 핵전쟁을 구걸하고있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전례없는 대규모군사적도발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황으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매우 심상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최근 오스트랄리아수상이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우리에 대한 험담을 계속 쏟아내고있다. 지난 12일에도 그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은 무기 및 마약밀수,싸이버범죄 등을 통해 핵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교활하고 세련된 범죄자들중의 하나》이며 《국가의 미명하에 운영되는 범죄조직》이라느니,《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들이 북조선에 대한 경제 및 금융제재를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느니, 《모두가 단합하여 압력을 가하면 북조선정권이 제 정신을 차릴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범죄조직으로 매도한것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과 일맥상통한것으로서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오스트랄리아수상이 국제적인 례의규범은 안중에도 없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모독한 이상 나 역시 그와 같은 어조로 그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조선외무성 보도 / 미국이 만들어낸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

12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 우리는 미국이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만들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제2375호를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권을 박탈하고 전면적인 경제봉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히 질식시킬것을 노린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의 산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미국의 주도밑에 또다시 감행된 불법무도한 《제재결의》채택놀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확인하고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으로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핵무기로 우리를 깔고앉으려는 미국의 기도가 명백해진 이상 우리는 미국과 실제적인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다져나가는데 더 큰 박차를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보도 / 미국이 만들어낸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

조선외무성 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결의》를 꾸며내려고 책동하는 미국에 경고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이 극도로 무모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금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사상최악의 《제재결의》를 꾸며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초강력열핵무기를 개발완성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대세를 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할 대신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우리를 목조르기하여 완전히 질식시키기 위한 구실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이미 완결단계에 도달한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를 되돌려보려는 몽상에 사로잡혀 피에 주린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우리는 지금 미국의 행태를 예의주시하고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불사할 준비가 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결의》를 꾸며내려고 책동하는 미국에 경고

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은 공화국을 해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

지난 28일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장쾌한 승리로 된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이 뚜렷이 립증되였다. 우리가 이번에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며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눈여겨 보았을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으리라는것을 제대로 리해하였을것이다.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Continue reading 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은 공화국을 해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뉴욕에서 발생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 대하여 사죄하고 신서물을 반환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인하여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로, 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 규탄하였으며 미국이 이에 대하여 설명하고 정부적으로 공식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의 제기에 따라 소집된 유엔주최국과의 관계위원회 회의에서도 의장인 유엔주재 끼쁘로스대표와 중국, 로씨야, 꾸바, 수리아를 비롯하여 회의에 참가한 많은 나라대표들은 외교신서물강탈이 주권침해행위로서 매우 엄중하고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인정하였다. 미국무성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보안관계자들이 오유를 범하였다고 인정하였으며 미국내안보가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