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또다시 벌려놓은 반공화국《제재》책동을 규탄

우리의 자위적국방공업이 다계단으로,련발적으로 터쳐올린 승리의 포성에 당황망조한 적대세력들이 비렬한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3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 미국이 중국과 오래동안 《협의》하여 만들어냈다는 이번 《결의》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계획과 관련된 단체와 개인들을 《추가제재》대상으로 규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은 자기들대로 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제재》를 발표하면서 우리와 련관이 있다고 하는 로씨야 등 제3국의 기업들과 개인들에 대한 《2차제재》도 포함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또다시 벌려놓은 반공화국《제재》책동을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저들은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들을 영원히 독점해보겠다고 핵무기현대화를 비롯한 군비증강에 몰두하면서 다른 나라는 《핵》이나 《탄도》라는 말이 붙은 그 어떤 시험도,발사도 하지 못한다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한 오만과 독선,이중기준의 극치이다. 두개 나라가 뒤골방에서 제멋대로 꾸며낸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또다시 벌려놓은 반공화국《제재》책동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하여 정탐위성을 발사한 일본을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일본이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적목적의 위성을 발사한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일본은 1일 오전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우주쎈터에서 지구위치측정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노린 사실상의 정탐위성을 발사하였다. 일본은 이미 2003년부터 수많은 간첩위성들을 우주공간에 배치하고 우리에 대한 항시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일본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다 못해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한 정정당당한 합법적위성발사까지도 한사코 《탄도미싸일발사》로 매도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것은 저들의 강도적인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세워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일본의 위험천만한 위성발사에 대하여 함구무언하고있는 처사야말로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제는 우리가 무엇을 쏘아올리든 그것이 일본의 령공을 날아넘든 일본은 입이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하여 정탐위성을 발사한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5월 29일 메리뜨헬 라마냐 외교위원회 서기장, 싼체스 아모르 대변인을 비롯한 에스빠냐국회하원 외교위원회 성원들을 이 나라 국회청사에서 만나 담화를 하였다. 김선경국장은 두 나라 관계와 관련한 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려면 무엇보다 먼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종식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의원들은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관광,교육,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대화를 통한 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김선경국장은 30일 엘까노왕립연구소에서 《현 조선반도정세와 조선-EU관계전망》의 주제로 진행된 좌담회에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에스빠냐의 정계,학계,기업계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국장은 기조발언에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과 우리 핵보유의 불가피성, 조선-EU관계에 대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해설하였으며 제기된 질문들에 대답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에스빠냐,조선과 EU사이의 관계발전에 기여하기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7개국수뇌자회의에서 공화국을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을 규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7개국수뇌자회의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딸리아의 씨칠리아섬에서 진행된 7개국수뇌자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를 걸고드는 내용이 포함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지금까지 핵시험과 미싸일시험을 제일 많이 한것도 7개국들이며 남조선에 공격용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을 경쟁적으로 팔아먹으면서 지역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는것도 바로 7개국들이다. 이러한 나라들이 우리에게 자위를 위한 핵억제력을 포기하라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핵과 미싸일몽둥이를 가지고있다고 하는것들이 무리를 지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거나 힘이 약한 나라들을 어떻게 하면 못살게 굴겠는가 하는 꿍꿍이판을 벌려놓군 하는것이 7개국수뇌자회의라는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와 압력으로 민족의 생명이며 존엄인 우리의 핵억제력을 빼앗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우리에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7개국수뇌자회의에서 공화국을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는 일본당국에 경고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이다. 그런데 일본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위협》이요,《도발》이요 하고 걸고들면서 못되게 나오고있다. 일본당국자가 최근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7개국수뇌자회의기간 우리에 대해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을 가해야 할 때이라고 하면서 《제재결의》의 엄격한 리행과 새로운 결의채택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하였는가 하면 내각관방장관과 외상 등 각료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 일본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것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어떻게 하나 파쑈악법을 조작하여 군국화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법적명분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며 《테로대책》의 간판밑에 전국을 감시망속에 몰아넣고 파쑈화하려는 우익세력의 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가 광범한 인민들은 물론 정계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일본당국이 우리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는 일본당국에 경고

조선외무상 아제르바이쟌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리용호 외무상은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엘마르 마메지야로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계속 좋게 발전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이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성 부상 담화 / 그 무슨 《추가제재》를 운운하며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

우리 공화국이 터쳐올린 핵무력강화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뢰성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추가제재》를 운운하며 우리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그러나 정세격화를 바라지않는 많은 나라들의 반대에 부딪치게 되자 미국은 반공화국《규탄》분위기를 세워 저들의 더러운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최근 미국의 동맹국들이라는 일부 나라들이 각기 그 무슨 《규탄》성명이니 뭐니 하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린것은 미국의 이러한 각본에 따른것이다. 정의와 원칙을 떠나서 미국의 요구라면 무턱대고 따르는 이러한 나라들에 대해 우리는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않는다. 다만 지적하고싶은것은 미국의 동맹국도 아닌 몇몇 나라들이 멋모르고 이러한 《규탄》놀음에 말려들고있는것이다. 우리의 로케트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에 대한 위반이라는것을 리유로 내드는것은 그 《결의》자체가 아무런 법률적근거도 없는 이중기준의 산물이라는 사실에 대한 무지의 표현이거나 고의적인 외면이다. 우리는 여러차례에 걸쳐 대조선《제재결의》의 법률적근거를 밝힐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요구하고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부상 담화 / 그 무슨 《추가제재》를 운운하며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났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스꼬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24일 마르띤 끌레뻬뜨꼬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나 쌍무관계발전문제에 대하여 토의하고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철회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설명하였다. 상대측은 조선과 오랜 관계력사를 가지고있는 체스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정세가 완화되는데 따라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해나갈 의향을 표명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고 대화를 통한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가 첫 운항을 진행하였다. 조로 두 나라사이의 합의에 따라 《만경봉》호가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해상교통운수를 비롯한 경제분야에서의 협조와 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경제적련계를 확대하고 인도주의적교류와 래왕을 통하여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정상적인 쌍무협력사업이다. 그러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주권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협조사업인 《만경봉》호 운항문제까지 걸고들면서 조로경제협조를 차단하고 우리를 경제적으로 완전히 봉쇄하여 질식시켜보려 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우리뿐아니라 로씨야측의 합법적인 리익도 엄중히 침해하는 횡포무도한 전횡으로서 로씨야측의 응당한 반발과 배격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