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최근 일본수상 아베의 특사로 남조선을 행각한 자민당 간사장 니까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재협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늘어놓아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0일 남조선의 지방을 싸다니던 니까이는 동행자들과 기자들앞에서 갑자기 살기띤 표독스러운 낯짝을 해가지고 《하찮은것들로 티각태각하지 말고 사이좋게 가자.》고 지껄이면서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박멸해야 한다.》,《한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발견하면 박멸해달라.》고 줴쳐댔다. 이자의 망발은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체결한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겨냥한 오만무례한 망발로서 일제의 과거죄악을 철저히 청산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고 앙탈을 부리며 기를 쓰고 고수해보려고 발악하는 그 무슨 성노예문제《합의》로 말하면 몇푼의 돈으로 과거 조선녀성들에 대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어물쩍 덮어버리기 위해 극악한 매국역적들인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조작해낸 얼치기문서이며 매국배족적《협정》이다. Continue reading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일본의 아베패당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여 제일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스가,방위상 이나다 등 일본의 우두머리들이 7개국수뇌자회의와 《아시아안보회의》를 비롯한 공식 및 비공식무대들에 저마끔 흉물스러운 낯짝을 내밀고 《북핵위협》이니,《엄중한 도전》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각본을 꼭같이 외워대며 세계앞에서 야단법석이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7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아베는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지금은 대북압력을 강화해야 할 때이며 중국의 역할이 관건》이라고 줴쳐대면서 유엔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특히 아베는 트럼프와 작당하여 공동성명이라는데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대북제재를 강화할것》이라는 문구를 쪼아넣도록 하였으며 회의페막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북위협》이 전염병처럼 확대될 위험성이 있다고 고아댔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아베의 뒤를 이어 내각관방장관 스가 역시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운항까지 《북핵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하여 정탐위성을 발사한 일본을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일본이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적목적의 위성을 발사한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일본은 1일 오전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우주쎈터에서 지구위치측정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노린 사실상의 정탐위성을 발사하였다. 일본은 이미 2003년부터 수많은 간첩위성들을 우주공간에 배치하고 우리에 대한 항시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일본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다 못해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한 정정당당한 합법적위성발사까지도 한사코 《탄도미싸일발사》로 매도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것은 저들의 강도적인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세워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일본의 위험천만한 위성발사에 대하여 함구무언하고있는 처사야말로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제는 우리가 무엇을 쏘아올리든 그것이 일본의 령공을 날아넘든 일본은 입이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하여 정탐위성을 발사한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는 일본당국에 경고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이다. 그런데 일본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위협》이요,《도발》이요 하고 걸고들면서 못되게 나오고있다. 일본당국자가 최근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7개국수뇌자회의기간 우리에 대해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을 가해야 할 때이라고 하면서 《제재결의》의 엄격한 리행과 새로운 결의채택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하였는가 하면 내각관방장관과 외상 등 각료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 일본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것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어떻게 하나 파쑈악법을 조작하여 군국화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법적명분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며 《테로대책》의 간판밑에 전국을 감시망속에 몰아넣고 파쑈화하려는 우익세력의 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가 광범한 인민들은 물론 정계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일본당국이 우리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반공화국압력,제재분위기를 고취하는 일본당국에 경고

[론평]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조선적대시에 환장한 일본이 우리의 《만경봉》호운항문제까지 걸고들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내각관방장관이라는자가 《〈만경봉〉호의 운영이 평양의 핵 및 로케트문제해결을 위한 다른 나라들의 노력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할것》이라고 줴친데 이어 외상이라는자도 《로씨야가 조선문제해결에서 책임적인 태도를 취할것을 기대한다.》고 주제넘게 횡설수설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체질화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표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일본은 《만경봉》호와 관련하여 이러쿵저러쿵 떠들 아무런 자격도 명분도 없다. 《만경봉》호는 조로 두 나라사이의 합의에 따라 경제적련계확대와 인도주의적교류 등에 이바지하고있는 국제관광선이다. 그러나 일본은 10여년간이나 《만경봉》호의 일본입항을 금지시켜 재일동포들의 조국에로의 배길을 가로막는 인권유린범죄를 감행하고도 모자라 이번에는 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 및 인적교류에 대해서까지 악담질을 해댐으로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악랄성을 다시한번 여실히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조로 두 나라사이의 쌍무적협력사업을 군사적목적과 련결시키는것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룰 Continue reading [론평]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일본정부의 《반론문서》제출놀음을 규탄

지난 5월 상순 유엔고문반대위원회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일본남조선사이의 《합의》를 재검토할것을 권고하였다. 보고서에서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제2차 세계대전기간의 성노예제도의 희생자라고 하면서 이 문제와 관련한 2015년말의 일본남조선《합의》에 대하여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불충분하다고 비판하였다. 문제는 일본정부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해나서며 그 무슨 《반론문서》라는것을 제출한것이다. 일본정부는 유엔고문반대위원회의 보고서가 일본군《위안부》들을 성노예라고 규정한데 대해 《사실과 어긋나며 부적절》하다고 항의하면서 일본남조선《합의》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고 앙탈을 부리였다. 정말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는 전체 성노예피해자들의 이름으로 일본정부의 《반론문서》제출놀음을 단호히 규탄한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이 관권과 군권을 동원하여 녀성들을 강제로 끌어다 본인의 의사를 짓밟고 노예적인 성봉사를 강요했다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제 이름자와 모국어는 물론 죽을 권리마저 빼앗긴채 독방에 갇히워 일본군인들의 야만적인 학대에 오직 복종만 해야 했던 그들을 노예라고 부른것은 다름아닌 구일본군인들자신이였다. 더우기 Continue reading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일본정부의 《반론문서》제출놀음을 규탄

[론평] 일본도 우리의 타격권안에 있다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가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후 일본이 대단히 부산을 피우고있다. 일본집권자는 5월 16일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와의 회담에서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동맹관계를 강화하며 긴밀히 련대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이에 앞서 12일 일본재무상 아소와 미재무장관 머누친이 회담을 가지고 대조선《경제제재강화》를 모의하였으며 아소는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를 걸고 《상식도 없는 나라》니 뭐니 하고 분별없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편 외상을 비롯한 고위각료들이 저마끔 중뿔나게 나서서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을 강화해야 할 때》라느니 뭐니 하면서 괴뢰정부에 갖가지 주문과 훈수를 쏟아내고있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의 막강한 위력과 전략적지위에 질겁한자들의 주제넘고 푼수없는 삿대질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새로 개발한 전략탄도로케트발사이후 누구보다도 불안해하고있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일본은 미국상전에 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책동에 광분함으로써 스스로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더 Continue reading [론평] 일본도 우리의 타격권안에 있다

일본은 미국의 불장난소동에 키질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의 무모한 도발책동에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아베를 비롯한 일본당국자들은 년초부터 미국대통령과의 전화대화와 회담,부대통령의 일본행각,도꾜에서 벌려놓은 미국,남조선괴뢰들과의 협상 등 모든 계기와 수단을 리용하여 우리의 핵 및 로케트발사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중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면서 우리에 대한 압박도수를 최대로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지난 3월과 4월에는 미국이 규모와 강도,실행방식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면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으로 군사적압박수위를 최대로 높이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선제공격》을 들고나오자 때를 만난듯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방위상을 비롯한 정객들이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구출》을 위한 《자위대파견》을 제창하는 등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조선반도로 기여드는 미항공모함타격집단과의 해상공동훈련,공중전훈련뿐아니라 미국,영국,프랑스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주도의 련합군에 합세할 실전준비에 Continue reading 일본은 미국의 불장난소동에 키질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담화 /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을 단죄

최근 다까이찌총무상을 비롯하여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민진당,일본유신회 등의 일본우익정객들이 또다시 야스구니진쟈를 집단적으로 참배함으로써 국제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국가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하는 문제》라느니,《일본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느니 하는 시대착오적이며 범죄적인 사고방식에 물젖은 우익정객들은 아시아나라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게 되리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공공연히 집단참배를 단행한것이다. 과연 야스구니진쟈참배문제가 일본내정에 한한 문제라고 할수 있겠는가.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야스구니진쟈에는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의 원흉인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다. 그리고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을 공공연히 미화하고 심지어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전쟁》이였다는 얼토당토않은 글까지 나붙어있다고 한다. 그들이 극구 찬양하고있는 《국가를 위하여 목숨바친 영령들》이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 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린 침략자,략탈자,살인방화자들이고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싸운 애국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교형리들이다. 일본반동들의 집요한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은 력사의 Continue reading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담화 /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을 단죄

[공문] 조선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교육칙어》를 교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이를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것을 승인하는 망동을 부리고있어 내외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교육칙어》로 말한다면 1890년 《교육에 관하여 일본천황이 친히 명한 말》이라는 미명하에 발표된것으로서 왜왕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과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선동하는 내용들로 일관된 교육교범이다. 하기에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한 이후 《교육칙어》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강제조치에 의하여 1946년에 페지되였으며 1948년 법적으로 정식 사용이 금지되였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법제상효력의 상실》이요,《애국심교육》이요 뭐요 하면서 력사의 쓰레기장에 처박혀있던 《교육칙어》를 끄집어내여 교육현장에서 공식사용하도록 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의 중학교들에서 총검술을 필수과목으로 배워주게 하고 파쑈독재광 히틀러의 자서전이라고 하는 《나의 투쟁》을 교재로 사용하게 하여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이러한 일본교육계의 현실은 신성한 교단에서 칼을 차고 해외침략을 부르짖으며 소학교학생들에게까지 목검채를 쥐여주어 군사훈련에 내몰던 어제날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