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핵폭탄이 되여 침략자,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릴것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원쑤격멸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에서 련속 참패만을 거듭해온 미제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니 뭐니 하면서 조선반도를 향하여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대량 들이밀며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괴뢰호전광들도 썩은 울바자나 다름없는 주제에 《만반의 대비태세》와 《징벌적조치》를 줴쳐대며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날강도 미제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의 화약내를 풍기며 들까불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극도의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엄혹한 정세에 대처하여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 반미대결전,조국통일대전에서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말 영웅적조선청년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섬멸의지를 엄숙히 선언한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Continue reading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핵폭탄이 되여 침략자,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릴것이다

[공문] 조선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교육칙어》를 교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이를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것을 승인하는 망동을 부리고있어 내외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교육칙어》로 말한다면 1890년 《교육에 관하여 일본천황이 친히 명한 말》이라는 미명하에 발표된것으로서 왜왕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과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선동하는 내용들로 일관된 교육교범이다. 하기에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한 이후 《교육칙어》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강제조치에 의하여 1946년에 페지되였으며 1948년 법적으로 정식 사용이 금지되였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법제상효력의 상실》이요,《애국심교육》이요 뭐요 하면서 력사의 쓰레기장에 처박혀있던 《교육칙어》를 끄집어내여 교육현장에서 공식사용하도록 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의 중학교들에서 총검술을 필수과목으로 배워주게 하고 파쑈독재광 히틀러의 자서전이라고 하는 《나의 투쟁》을 교재로 사용하게 하여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이러한 일본교육계의 현실은 신성한 교단에서 칼을 차고 해외침략을 부르짖으며 소학교학생들에게까지 목검채를 쥐여주어 군사훈련에 내몰던 어제날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포괄적인 대조선정책안들을 검토한다고 부산을 떨던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행동까지 불사한다는 가장 극단적인 선택안을 내듦으로써 포악무도한 승냥이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그에 따라 남조선과 그 주변으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계속 쓸어들고있는 속에 미국의 호전광들은 《칼빈손》호를 비롯하여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반도작전수역으로 투입되게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3월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강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이 더욱 광기를 띠고있으며 일본에서는 미국의 최신예전투기들에 정밀유도폭탄을 탑재하는 훈련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어지고있다. 한편 미국의 부대통령을 비롯한 강경매파들은 남조선과 주변나라들을 싸다니며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모든 선택이 탁우에 있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폭언을 내뱉고있다. 더욱 격분을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든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의 망발을 단죄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한사코 짓밟으려는 미국의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극도로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최근 트럼프행정부의 당국자들은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겠다는 망발들을 련일 늘어놓으면서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줄줄이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이려 하는 한편 그 누구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미국의 위협과 공갈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은 미국의 책동을 예의주시하고있으며 즉시적으로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끝내고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미국이 우리와의 대결을 바란다면 끝까지 가보자는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에는 지상,해상,수중,공중기동을 동반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포함한 여러가지 방식들이 들어있으며 미국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강경대응이 그 즉시에 따라서게 될것이라는데 대해서는 이미 우리 군대가 명백히 밝히였다. 세계는 이번에 미국이 힘으로 자기의 의사를 강요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애호적인 사회주의국가로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든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의 망발을 단죄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첨예한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온 민족과 인류의 지향이다. 그러나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횡포한 군사적위협과 핵공갈책동으로 말미암아 날로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지난 2개월동안 포괄적인 선택안을 탁우에 올려놓고 검토해오던 트럼프행정부가 마침내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라는 대조선정책을 확정하고 무모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미싸일타격을 감행하고는 그것이 우리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하였는가 하면 《대북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적대응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면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를 향하여 대량 들이밀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 돌아가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되돌려세운데 이어 미국서해안에 있던 《니미쯔》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추가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급파한다 어쩐다 하고있다. 결국 《로날드 레간》호까지 3척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작전수역에 전개되는것으로서 이것은 미국의 광증이 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한편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북은 미국의 의지를 오판해서는 안된다느니,《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느니,핵과 탄도미싸일개발계획을 끝낼것을 재촉한다느니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백서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

집권 4년간 세상을 경악케 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반민족적,반인륜적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그 누구든 민의를 저버리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의 비극적말로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잔당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배격을 받은 박근혜역도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하면서 그것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이야말로 숨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대결의 길,전쟁의 길로 질주해온 역도년의 특등공범자들이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민족의 운명을 란도질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악의 무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의 범죄적진상과 그것이 몰아온 파국적실태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밝히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한사코 고집하며 다음《정권》에 그대로 이어놓으려는 괴뢰보수잔당의 발악적책동과 그 흉악한 속심을 발가놓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백서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

[공문]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 민족이 떨쳐나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생화학전쟁도발흉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북침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을 강행추진하기 위해 관련장비들을 부산항에 끌어들인 흉악한 범죄가 드러나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에서 격렬한 항의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자 급해맞은 미국은 뻔뻔스럽게도 탄저균을 반입하거나 관련실험을 하려는것은 아니며 탐지가 주요목적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러나 그 어떤 오그랑수로도 극악무도한 범죄적흉계를 가리울수 없다. 미제침략군이 추진하고있는 이른바 《쥬피터계획》은 앞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생화학무기들을 대량 투하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극히 위험천만한 살인전쟁각본이다. 이미 미국은 지난해 11월까지 부산항에 종합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과 관련장비들을 설치하기로 괴뢰들과 합의하였으나 부산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각계층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쳐 미루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다가 최근 남조선내부의 관심이 온통 괴뢰대통령선거에 쏠려있는 틈을 타서 괴뢰정권이 바뀌기전에 살인장비반입을 서둘러 결속하려고 도적질한 물건을 끌어들이듯이 헤덤벼치고있다. 미국의 생화학살인장비반입책동은 조선반도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우리 민족에게 Continue reading [공문]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 민족이 떨쳐나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생화학전쟁도발흉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공문]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최악의 민생파탄과 경제파국을 빚어낸 반역《정권》의 만고죄악을 폭로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와 공모한 보수패당들이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고 획책하면서 민심을 우롱해나서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광고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역도의 수많은 죄악중의 하나는 반인민적악정과 극도의 부패무능으로 남조선사회를 사람못살 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천하의 인간추물 박근혜역도를 청와대에 들여앉히고 년의 수족이 되여 온갖 반역통치를 일삼으며 민생과 경제를 망쳐놓은 공범들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새 사회,새 정치,새 세상을 갈망하는 민심에 또다시 도전해나서고있는 반역패당의 최악의 민생파탄과 경제파국실상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반역정치와 살인악정에 의해 무참히 교살된 민생 박근혜패당은 집권전 추악한 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며 민심을 유혹하였다. 남조선의 일부 사람들이 《아이를 굶기지 않으려 헌신하는 어머니마음으로 생활정치,사랑의 정치》를 하겠다는 꿀발린 소리에 행여나 치마입은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최악의 민생파탄과 경제파국을 빚어낸 반역《정권》의 만고죄악을 폭로한다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에서 세계를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3년세월이 흘렀다. 이날을 맞으며 사고해역이 바라보이는 팽목항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는 추모행사가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안산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원한과 저주의 상징이 된 《세월》호가 력사의 진실을 고발하는 증견자가 되여 륙지에 인양된것을 계기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분노는 더욱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는 《박근혜가 구속되니 <세월>호가 올라왔다.》고 하면서 역도년을 감옥에 처넣은 그 힘으로 세기적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며 다시금 투쟁의 초불을 들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민심의 격앙된 분노에 당황망조하여 《<세월>호인양을 정치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박근혜와 <세월>호를 련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대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배는 침몰해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 법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대참사 3년을 맞으며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새로 들어선 트럼프미행정부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가 《전략적인내》로 알려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을 실패한 정책으로,《끝난 정책》으로 인정하고 여러가지 대조선정책안들을 탁우에 올려놓고 만지작거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로부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전부터 미국에서 공식적인 립장표명이 없이 우리와 관련한 이러저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드러나 《도로 오바마행정부》라는 평이 나돌았지만 높은 자제력과 인내성을 가지고 사태추이를 각성있게 주시해왔다. 그러나 남조선전역에서 강행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핵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트럼프행정부는 드디여 날강도적인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한 대조선정책은 첫째로는 그 누구와 함께 고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는것이며 둘째로는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상시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이며 셋째로는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내용으로 한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나서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지난 4월 6일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유도무기타격을 감행한 트럼프미행정부는 그것이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