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 수리아에 군사적공격을 감행한 미국은 국제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지난 4월 7일 미국은 수리아정부군에 의한 화학무기사용설을 내돌리며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을 감행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은 침략의 정의에 관한 유엔총회결의와 전쟁포기에 관한 빠리조약,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가 규정한 침략행위,전쟁범죄에 해당되는 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침략의 정의에 관한 유엔총회결의에는 그 어떤 형태의 무기로 다른 나라 령토에 폭격과 포격을 가하는 행위는 침략행위로 되며 침략전쟁은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범죄로 된다고 규정되여있다. 또한 침략의 정의에 관한 조약에는 선전포고를 했든 안했든 관계없이 다른 나라의 령토,선박 또는 항공기에 공격을 가하는 행위는 침략행위로 되며 이러한 침략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규제되여있다.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가 규정하고 유엔국제법위원회가 재확언한 국제법의 원칙에도 다른 나라 령토나 선박,항공기에 대한 공격은 명백한 전쟁범죄행위로 되며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는 국제범죄로 처벌되여야 한다고 명백히 규제되여있다. 전쟁포기에 관한 빠리조약에서도 국가정책의 수단으로서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 수리아에 군사적공격을 감행한 미국은 국제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구속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한것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 만고대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초불투쟁과 그로 인한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비렬하고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과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며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막다른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거기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것은 괴뢰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이며 체질화된 악습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무슨 《해킹사건》,《농협전산망마비사건》때에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줴쳐대며 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고 지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성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 맞이하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장구한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애국애족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한평생,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마음을 쓰신것이 나라의 분렬로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이였으며 위대한 생애에 마지막으로 친필을 남기신것도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인 문건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주시고 그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고 은인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나라의 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성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공문]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 위협행위를 감행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지금 미국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 위협행위를 서슴지 않고 감행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이 감행한 수리아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오만무례하고 횡포무도한 날강도적침략행위이다.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저들의 침략행위가 《결단력있고 정당하며 비례적인것》이며 국제질서를 《수호》하는것으로 된다는 날강도적인 론리를 펴면서 조선반도에서 그것을 그대로 재현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면서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열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사거리가 800km인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고 《북수뇌부를 제거》할수 있는 전략자산으로 실전배비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는데 대하여 미국이 로골적으로 묵인하고있는것이다. 저들의 동맹국은 미싸일을 개발하든 간첩위성을 발사하든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 위협행위를 감행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공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 – – 오늘 우리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이 혁명적대경사로 하여 주체의 우리 당과 우리 사회주의국가의 혁명적성격이 확고히 고수되고 불패의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으며 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Continue reading [공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보고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미제의 날강도적이중기준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미국놈들이 우리 군대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고 저들에게 추종하는 주구들의 도발적행위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묵인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우리를 무턱대고 걸고드는데 이골이 난 미국놈들은 우리 군대의 훈련이 진행될 때마다 그 무슨 큰일이나 난것처럼 《도발》과 《위협》나발을 요란스레 불어대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을 총규합하여 유엔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조선적대시에 환장이 된 미국놈들의 이러한 망동은 별로 새삼스러운것도,놀라운 일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에 대한 주구들의 도발적망동을 대하고있는 미국놈들의 이중적이고 량면주의적인 처사에 대해서만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 《북전역을 타격할수 있다.》느니,《올해안에 사거리 800km의 탄도미싸일〈현무-2〉를 실전배치할것》이라느니 하고 도발적망발을 함부로 줴쳐대고있지만 예견한바 그대로 미국놈들은 이에 대해 모르쇠하며 입한번 벌리지 않고있다.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미제의 날강도적이중기준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들이밀고있는 미국을 규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들이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긴급 파견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무모한 침략책동이 엄중한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감히 《선제공격》이니,《수뇌부제거》니 하면서 군사적선택을 한다면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어떤 방식에도 기꺼이 대응해줄것이다.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준다. 트럼프행정부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조선반도지역에 전략타격수단들을 줄줄이 들이밀어 어리석게도 우리를 어째보려 하고있지만 우리는 그에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우리는 결코 평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우리를 건드리는자들과 초강경으로 맞서 강력한 힘으로 자기를 지키고 우리 갈길을 갈것이다. 우리는 미국이 자기의 횡포무도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들이밀고있는 미국을 규탄

[공문]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기념보고서 / 조국통일에 유리한 대외적환경마련을 위한 불멸의 공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애국애족의 한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하시였을뿐아니라 조국통일운동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고 통일에 유리한 대외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조국통일업적가운데서 유리한 대외적환경을 마련하는데 공헌하신 부분에 대한 연구자료들을 집약하여 기념보고서를 발표한다. 1. 조국통일로선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시여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종식시키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실현하는 문제이다. 수천년동안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기념보고서 / 조국통일에 유리한 대외적환경마련을 위한 불멸의 공헌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이 극도로 오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7일 트럼프행정부는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는 구실밑에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을 감행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은 주권국가에 대한 명명백백한 침략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우리는 이를 강하게 단죄한다. 세계는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이번 군사적공격을 통하여 누가 평화의 교란자이고 파괴자인가를 똑똑히 목격하고있다. 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신통히 핵무기를 못가진 나라들만 골라가며 횡포한 주먹질을 해온것이 력대 미행정부들이며 트럼프행정부 역시 조금도 다를바 없다. 일부에서는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이번 군사적공격이 우리를 노린 그 무슨 《경고성》행동이라고 떠들고있는데 그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 이번 수리아사태는 우리에게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은 절대금물이며 오직 제힘이 있어야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자기를 지킬수 있다는 피의 교훈을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주었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무진막강한 우리의 군력은 미국의 파렴치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살인악마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세월》호선체인양을 계기로 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다시 고조되고있다.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하루도 걸리지 않아 인양할수 있는것을 박근혜〈정부〉가 왜 3년동안이나 방치해두었는지 리해할수 없다.》,《온갖 거짓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우고 입을 막아도 진실은 드러난다.》고 규탄하면서 사망자수습과 침몰사고의 철저한 진상규명,관련자처벌을 요구해나서고있다. 특히 4.16가족협의회 유가족들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을 비롯한 투쟁단체들은 《박근혜〈정권〉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대참사》,《박근혜〈정부〉가 감행한 〈5.18학살〉》,《구조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구조하지 않은것》이라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각종 시위와 집회를 벌리고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세기적대참사를 빚어내고도 그에 대해 아직까지 사죄도 반성도 하지 않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참사는 우발적인 사고나 자연재해가 아니라 철두철미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의해 산생된 고의적인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살인악마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