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치떨리는 특대형도발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으로 북남관계개선의 돌파구가 열리고 화해의 훈풍이 불고있는데 대해 온 겨레와 전세계가 열렬히 환영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찬물을 끼얹고 민족의 대사를 망쳐놓으려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이 도수를 넘고있어 내외를 경악시키고있다. 22일 서울 한복판에서 백주에 벌어진 특대형도발행위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로 향한 민족사의 흐름에 도전해나선 역적패당의 망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이날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현지료해대표단이 서울에 도착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서울역광장으로 쓸어든 《대한애국당》떨거지들은 우리의 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악랄하게 헐뜯는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고 란동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이자들은 《평창올림픽이 북체제를 선전하고 북핵을 기정사실화하는 평양올림픽으로 변하고있다.》, 《북의 응원단파견과 마식령스키장공동훈련은 강원도민과 평창주민들의 땀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의도》라고 악청을 돋구던 나머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초상화와 공화국기를 불태우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기울이고있는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대한 참을수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치떨리는 특대형도발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북남고위급회담 진행

(판문점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겨레와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1월 9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북남고위급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과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북남당국은 남조선에서 열리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적인 개최와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다음과 같은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북남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북남고위급회담이 1월 9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북측대표단의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및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참가문제와 온 겨레의 념원과 기대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북과 남은 남측지역에서 개최되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및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민족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북측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고위급대표단과 함께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선수단,응원단,예술단,태권도시범단,기자단을 파견하기로 Continue reading 북남고위급회담 진행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미국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첨예한 일촉즉발의 현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에는 미국의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포함하여 일본과 남조선의 공군기지들에서 230여대의 전투기들과 1만 2 000여명의 미군병력이 참가하게 된다. 미국이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조선반도에 대량투입하여 전례없는 규모에서 실전을 가상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의 목적이 우리의 주요전략대상들을 전쟁초기에 무력화시키기 위한 실전능력을 련마하는데 있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미국은 얼마전에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을 감행하였으며 최근 우리에 대한 핵공격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것을 여론화하고있다. 지금 트럼프패는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핵도박을 벌려놓으면서 핵전쟁을 구걸하고있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전례없는 대규모군사적도발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황으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매우 심상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날로 격화되는 조선반도정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는 때에 미국과 괴뢰패당은 16일부터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면서 현 긴장국면을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이미 훈련수역에 전개한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미시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핵동력잠수함,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여기에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F-35A》까지 합세하여 그 무슨 강도높은 타격능력을 과시한다며 발광하고있다. 남조선의 오산공군기지에는 미국본토와 일본본토의 이와구니기지로부터 미공군의 전투폭격기 《F-16》 10여대와 미해병대 추격습격기 《F/A-18》 수십대가 은밀하게 기동전개되여 《북핵심대상물》에 대한 실전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들은 훈련이 끝난 다음에도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계속 못박아두었다가 10월말경에 미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타격단을 추가투입하여 또 한차례의 대규모련합해상타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련합해상훈련이 절정기에 이르는 23일부터는 남조선에 있는 미국민간인들을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지난 8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만일 미국이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무모한 시도를 걷어치우지 않고 경거망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서슴지 않고 불사할것이라는 엄정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9월 10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도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빈말을 모르는 공화국의 변함없는 공식립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9월 1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를 조작해내는 횡포하고도 비렬한 국가테로범죄를 또다시 저질렀다. 이 소식에 접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증오로 심장을 끓이며 전국가적,전인민적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보복일념으로 불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이 성명에 담는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제재결의》조작의 주범인 미국놈들을 미친개처럼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한결같이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9월 3일에 단행한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으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극동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에 의한 핵전쟁위험이 크게 억제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가 마련된것은 세인이 격찬하여야 할 인류사적공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또다시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그 무슨 유엔《결의》에 대한 《도전》으로 걸고들면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몰아오려고 발악해나서고있다. 그 앞장에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추태는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지경이다. 벌어지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관심하고있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힌다. 1. 미국은 주체조선의 수소탄보유로 달라진 상대의 지위와 무게를 진중하게 헤아려보고 더이상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함부로 설쳐대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에 실린 지대한 의미와 엄한 경고를 제대로 판별하지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최근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문제를 어물쩍해 덮어버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가 더욱더 드러나 각계층의 비난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집권때의 문건중에 《싸드》배치내막이 들어있는 문건들을 민감한 외교,안보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 문건들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구속후에도 미국에 드나들며 《싸드》배치강행을 마지막까지 주도한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과 관련된것들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최순실《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신속히 언론을 통해 공개하면서 이른바 《김관진문건》만은 극구 감추어보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이 문건들이 공개되는 경우 미국이 강요한 《싸드》배치내막이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싸드》반대투쟁에 기름을 붓는격이 되고 결국 미국의 눈밖에 나 곤욕만 치를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범죄를 덮어버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19일 집권기간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면서 거기에 집권기간 추진할 《대북전략》을 루루이 렬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내든 《대북전략》은 담고있는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에 있어서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 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그것은 리명박,박근혜보수역적패당이 《북핵포기》와 《흡수통일》을 떠들어대며 내들었던 《비핵,개방,3 000》,《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남북선언리행》이요,《화해와 협력》이요 하면서도 행동은 그와 전혀 다르게 하고있다.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이번에 내든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 현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전제로 한 북남관계란 있을수 없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2020년이라는 기한까지 정해 《북핵페기합의》요 뭐요 하는것은 사실상 북남관계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되였으며 그것은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 아무러한 명분도 자격도 없다. 그럼에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정당이며 《유신》파쑈독재의 잔당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금 로동자,농민,청년학생들은 물론 가정주부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군중은 친미,친일주구집단이며 극악한 동족대결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민족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다. 이 투쟁은 지어 보수의 아성이라는 경상도지역과 대구에까지 급속히 번져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집회,기자회견,규탄모임,5행시창작발표,《자유한국당》 의원 때려잡는 놀이,《자유한국당》마크가 새겨진 대형현수막을 찢어 쓰레기통에 처넣기,손전화를 통한 《문자폭탄공격》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친미보수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은 남조선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독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와 정의,민주주의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지극히 의로운 투쟁이다. 《자유한국당》은 만고역적이며 인간오작품인 박근혜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앞에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반역패당이다. 동족을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완전히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론평] 화를 불러오는 불순한 언동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련일 우리에 대한 망언으로 온당치 않게 놀아대고있다. 장관후보자로 내정되자마자 《북핵문제가 최우선과제》라고 떠들면서 《북의 핵미싸일능력고도화차단과 추가도발억제를 위해 국제공조에 적극 참여》하겠다느니,《금강산관광중단,개성공단페쇄는 모두 북의 전례없는 도발행위의 결과》라느니 하며 분별없이 우리를 걸고들었다. 임명된 후에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남조선주재 미국대리대사,미외교협의회 회장 등을 련이어 만나 《한미동맹강화》요 뭐요 하면서 상전의 비위를 맞추어댔는가 하면 유엔《북인권결의안》찬성을 주장하는 등 친미대결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실로 박근혜의 수족노릇을 하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돌아치던 윤병세의 꼬락서니와 다를바없는 망동이다. 이것은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여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는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강경화가 유엔경력을 운운하지만 미국이나 중국,일본 등 조선반도주변 나라를 상대로 외교활동을 한적이 별로 없고 대조선문제를 직접 다루어본적도 없다. 전문이라고 자처하는 인권문제나 인도주의사업분야에서도 역시 동족을 위해,북남관계개선을 위해 해놓은 일이 없다. 식견도 Continue reading [론평] 화를 불러오는 불순한 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