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호전광들이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인 《싸드》발사대 2기외에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숨겨온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작당하여 《싸드》발사대를 도적고양이처럼 추가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삭제한데 대해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조사를 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김관진,한민구를 비롯한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한자들은 역적들이므로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강력히 단죄하면서 《싸드》배치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자처벌을 주장해나서고있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싸드》추가반입사실을 숨겨보려는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피하고 미국상전의 환심을 얻어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또 하나의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역적행위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조선인민들을 핵전쟁제물로 섬겨바쳐서라도 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가련한 운명을 건져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추악한 정체와 흉심이 낱낱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에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매주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김련희의 강제억류와 북의 해외식당녀성종업원랍치사건은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산물》이며 반인권,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지난해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외부와 격페된곳에 감금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과의 《변호인접견》을 다시 추진하고있다. 특히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1일 현 당국이 김련희녀성의 송환과 녀성종업원집단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원상회복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할것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Continue reading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8일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를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결의》요,《성명》이요 하는 물건짝들을 람발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인 광기이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련이어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대조선《제재결의》 2356호가 조작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로 된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가장 후안무치한 이중기준의 극치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로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위력에 전전긍긍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강도적인 《결의》를 무턱대고 지지한다 어쩐다 하며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대변인이요 뭐요 하는자들을 내세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인권위원회》의 유명무실해진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이전 정부의 비인권적작태를 일소하겠다는 의지》,《비정상의 정상을 위한 과정》 등으로 평하고있다. 이것은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파멸된 이후 남조선사회에서 고조되는 사회적악페청산에 대한 강렬한 남녘민심이 반영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 기회에 우리는 괴뢰인권위원회가 지난 시기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고 반공화국모략도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데 대해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원래 《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남조선내 권력기관들의 《인권》침해를 방지한다는 명목아래 조직되였다. 《인권위원회법》 4조에도 《법의 적용범위를 남조선국민과 남조선령역안에 있는 외국인으로 한정한다.》고 밝혀져있다. 그러나 리명박,박근혜역적들의 집권후 《인권위원회》는 동족대결을 본업으로 하는 반공화국대결기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질렀다. 《인권위원회》안에 《북인권특별위원회》와 같은 범죄적인 기구들이 생겨나고 극우보수분자들이 위원장,상임위원 등 요직을 차지하였다. 설립목적과는 완전히 다르게 《북인권》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인권개선계획》이니,《인권국제토론회》니 Continue reading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역적과 수하 졸개들이 저들의 《국정》롱단의 특대형범죄를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은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페기해치우는 등 하나의 증거물이라도 재판에 제시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재판정에서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라느니 뭐니 떠들며 검찰측의 기소자료를 뒤집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시절의 창녀습벽 그대로 복장을 갈아대며 피고석에 나서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나중에 말하겠다.》는 불손한 망언을 련발하고 지어 히죽거리며 장내를 둘러보거나 하품질까지 하는 등 극히 오만무례한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의 주범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남녘민중의 무자비한 심판,준엄한 극형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공공연한 증거자료은페책동은 오히려 역도년이 저지른 18가지의 중범죄에 고의적이며 조직적인 증거인멸범죄까지 Continue reading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이 새 《정부》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의 자격을 론하는 《국회》인사청문회마저 동족대결판으로 악용하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안보검증》이라는 미명하에 인사청문회 대상들에게 《색갈론》공세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후보가 한때 《북인권개선결의안》채택을 반대하고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 내용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찬성해나섰던 사실 등을 물고늘어지면서 《북인권개선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히라.》느니,《<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데 찬성하는가.》라며 악청을 돋구었다. 《자유한국당》에서 쫓겨났던 서청원같은자까지 목대를 빼들고 정보원 원장후보자를 비롯하여 청문회대상들에 대한 《종북검증》을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만이 연출할수 있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대결광대극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초불민심이 주인된 새 세상을 세우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적페세력으로서 특등범죄자와 함께 이미 Continue reading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지금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옥에 끌려간 박근혜역도가 재판정에 끌려나와 자기의 죄악을 전면부정하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여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지난 5월 23일 첫 재판에 초췌한 몰골을 드러낸 역도년은 최순실과의 《국정》롱락,청와대기밀문건루출,뢰물수수 등 18가지 범죄혐의에 대해 《지시한적이 없다.》느니,《증거가 없다.》느니,《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니 뭐니 하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2차재판에서도 박근혜역도는 제년의 범죄에 대한 증거조사를 지연시켜보려고 잔꾀를 부리면서 수백명이나 되는 증인전원을 법정에 세워달라고 어거지떼를 부렸는가 하면 이후 진행된 재판들에서 증인들의 폭로공세로 진땀깨나 뽑으면서도 《특검의 주장은 억지이다.》라고 강변해나섰다. 지어 년은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재판부와 검찰측,방청석을 빤히 쳐다보며 히죽거리고 팔짱을 끼는가 하면 하품을 하다못해 20분간이나 끄떡끄떡 졸기까지 하여 사람들의 치솟는 저주와 격분을 자아내였다. 남조선사회 각계는 박근혜의 망녕에 진저리치며 《끝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모습에 경악스럽다.》,《저렇게 잠이 많아가지고 국정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론평]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정당들의 내부파벌싸움과 당들간 대립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섰던 홍준표패와 당지도부,친박근혜파,비박근혜파가 선거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적의가 서린 폭언을 퍼부으며 물고뜯을내기를 하고있다. 《바른정당》도 소속의원들의 무더기탈당사태로 존재가 위태로운 가운데 두 파가 팽팽히 대립하고있으며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새누리당》에서는 내부갈등으로 당지도부가 검찰에 고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런가하면 《최순실폭탄을 피하기 위한 도피용정당》이니,《도로친박당》이니 하고 당들끼리 헐뜯고 조롱하고있으며 《바퀴벌레》,《들쥐같은 인생》,《썩은 고기를 쫓는 히에나》라는 험담까지 내뱉고있다. 이것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추태로서 괴뢰보수세력의 추악한 진면모를 드러내보이고있다. 정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배신과 변신을 밥먹듯하고 상대를 사정없이 짓밟고 물어메치는것이 바로 괴뢰보수의 본태이고 악습이다. 남조선정치사를 들추어보면 너절한 시정배,보수정치인들의 패륜과 추악상을 고발하는 비화들이 수없이 많다. 전대미문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탄핵사태와 그로하여 치르어진 조기《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보수패당이 놀아댄 추태가 그 집중적발로이다. 천하악녀 박근혜의 Continue reading [론평]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

[론평] 《싸드》배치철회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에 항의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그 어느 때보다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얼마전에만도 남조선 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서울에서 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범민중적의지를 분출시켜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맹약하였다. 이것은 남녘땅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군사기지로 영원히 내맡기는 《싸드》배치를 결단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반영이다. 조선반도를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고 전대미문의 대참화를 불러오는 천추만대의 역적행위이기에 그처럼 남조선인민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민심과는 반대로 남조선당국이 우유부단한 태도를 취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보수세력의 압력에 못이겨 《싸드》배치문제에서 어정쩡하게 놀아대면서 미국특사단을 보냈을 때에도 《리해해달라.》느니 뭐니 하는 구차스러운 놀음을 벌렸다. 《싸드》배치는 박근혜년이 남긴 가장 심각한 적페의 하나이다. 현 당국이 집권하기전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싸드》배치 등 적페를 청산하는것을 다음기 《정부》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제기하였다. Continue reading [론평] 《싸드》배치철회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

[론평] 홰불로 타오르게 될것이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잔명부지를 노린 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다. 얼마전 박근혜패당은 《대통령기록물》지정을 떠들며 각종 청와대문서들중 많은 량을 떼내여 그 공개와 열람이 수십년내에는 극히 불가능한 《국가기록원》이라는데 처넣었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법》에 따라 《후임정권참고용》으로 남겨두게 되여있다는 나머지 문서들도 전부 페기해치웠다. 보수패거리들이 현 《정권》을 위해 떨구어놓은것이란 청와대운영질서와 관련한 10페지짜리 문서 하나뿐이라고 한다. 이것은 추악한 범죄의 력사를 통채로 흑막속에 묻어버림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의 무자비한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흉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의 집권 4년간은 진보세력탄압과 반인민적악정,동족대결과 외세굴종으로 일관된 용납 못할 범죄의 력사이다.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이전 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파쑈통치방식을 그대로 되살려 진보세력말살에 광분함으로써 남조선에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 민생외면과 부화방탕,탐욕으로 가득찬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1조 1 700억US$라는 력대 최고의 《국가채무》를 걸머지게 하고 450여만명의 완전실업자와 1 000만명의 반실업자,850여만세대의 집없는 사람들,570여만명의 Continue reading [론평] 홰불로 타오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