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은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유엔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까지 부려대고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 트럼프가 《고속으로 전진하는 북의 장거리핵미싸일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죽지는 않을것이다.》는 미친 폭언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유엔무대에서는 미국대사 헤일리가 《미국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그것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권을 행사할것》이라고 세계면전에서 공공연히 뇌까리고있다. 지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북이 미국을 위협할수 있는 핵무기들을 보유한다면 대통령의 시각에서는 참을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북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안을 준비하고있다.》고 줴쳐대고있다. 여기에 미국방장관 마티스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단포드,미합동특수전사령관 토마스를 비롯한 펜타곤의 군부호전광들도 겨끔내기로 나서서 맞장구를 치며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특수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슴없이 력설해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은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6일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이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를 조작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초강력대응이 두려워 긴장해하고있는 때에 한갖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며 북데기속의 쥐새끼소리를 내지르고있는것이다. 유엔《결의》가 채택되자 괴뢰청와대것들은 누구에게 선손을 떼울세라 쫄딱 나서서 《만장일치로 신속히 결의안이 채택된것이 중요하다.》느니,《중국과 로씨야가 제재에 합의한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이번 《제재결의》채택으로 북의 외화수입이 감소될것이라느니,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과 그의 강권에 눌리워 불의에 맹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8월 6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내는 국제적범죄를 저질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번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매우 큰 경제적충격이 있을것이라느니,결의채택에 협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느니 뭐니 하며 큰일이나 친것처럼 놀아대고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아래것들은 저저마다 《북정권은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희떠운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 또한 재빠르게 나서서 이번 《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느니,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미국의 제재위협에 겁을 먹고 손을 들어준 체통값 못하는 나라들은 뒤가 켕겨났는지 제재가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협상에 의한 문제해결이라며 구차하게 변명하고있다. 같지 않은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혀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조선정부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을 규탄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더욱더 발악적으로 날뛰면서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훈련에 광분하고 수많은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Continue reading 조선정부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뉴욕에서 발생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 대하여 사죄하고 신서물을 반환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인하여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로, 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 규탄하였으며 미국이 이에 대하여 설명하고 정부적으로 공식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의 제기에 따라 소집된 유엔주최국과의 관계위원회 회의에서도 의장인 유엔주재 끼쁘로스대표와 중국, 로씨야, 꾸바, 수리아를 비롯하여 회의에 참가한 많은 나라대표들은 외교신서물강탈이 주권침해행위로서 매우 엄중하고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인정하였다. 미국무성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보안관계자들이 오유를 범하였다고 인정하였으며 미국내안보가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자성남이 최근 미국 뉴욕에서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의 외교신서물이 강탈당한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마누엘 데 올리베이라 구떼헤스에게 3일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지난 6월 16일 미국내안전성 소속이라는 인물들과 경찰을 포함한 20여명이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귀국하는 우리 외교관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이 지참한 외교신서물을 강탈하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이 우리의 외교신서물을 강탈한것은 유엔성원국인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이며 국제법을 엄중히 위반한 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 제27조에는 외교신서물에 대한 불가침권과 보호권이 명백히 규제되여있다고 하면서 미국무성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공식사죄하고도 외교신서물반환을 계속 지연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모든것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으로부터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극도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유엔본부가 위치하고있으며 유엔총회를 비롯한 국제적회합의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조선대표단 공화국은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천명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이 6월 28일 대량살륙무기전파방지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히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보고에서 우리 공화국은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국제사회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오늘 조선반도에 갈수록 험악한 전쟁국면이 조성되고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떠돌고있는 근본원인은 다름아닌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전쟁도발책동에 있다.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미국이 가해오고있는 전대미문의 핵전쟁위협과 제재압박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뿐아니라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주권의 행사이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들을 영원히 독점해보겠다고 핵무기현대화를 비롯한 군비증강에 몰두하면서 다른 나라는 《핵》이나 《탄도》라는 말이 붙은 그 어떤 시험도, 발사도 하지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단 공화국은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천명

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가 15일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오늘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아래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물리치고 인민들의 자주적권리와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인권문제의 정치화시도는 전면배격하지만 국제인권분야에서의 진정한 대화와 협력을 중시하고있다. 유엔인권리사회는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고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더이상 묵인하지 말고 해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다. 일본은 전형적인 인권범죄국가,인권무대에 나설 자격이 없는 나라이다. 남조선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다. 특히 지난해 4월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고도 아직까지 무작정 그들의 송환을 거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행위는 21세기의 전형적인 랍치범죄, 특대형인권유린만행이다. 우리 대표단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와 인권리사회가 현대판 인권유린행위인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문제에 계속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즉시송환을 위해 응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단이 15일 제네바군축회의 2기회의에서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로서 그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나라의 크기,정견의 차이 등에 관계없이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적우주리용에 선차적관심을 돌리고있으며 최근년간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위성발사 등 우주과학연구사업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하고 꾸며낸 모든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와 공인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무시한것이다. 특히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개발권을 전면부정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해보려는 반인륜,반문명행위로서 이를 전면배격하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오늘날 우주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일부 나라들의 군사화시도로 말미암아 잠재적위협에 직면하고있으며 미국이 추진하는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대표단은 계속하여 우주개발과 리용은 철저히 평화적목적에 지향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의 견지에서 무모한 우주군사화시도를 단합된 행동으로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의 구실로 들고나오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산물로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들에는 핵시험이나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이 그 어디에도 없으며 만일 이를 문제시하려면 세상에서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를 가장 많이 한 나라들부터 제재대상으로 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면서 부당하고 비법적인 제재압박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완전히 질식시키려는 범죄적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지금 우리 국가와 인민의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하며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에로 되돌리려는 극히 악착하고 미개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의 반인륜적이며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