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11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지난 2개월간 조선반도에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사상최대규모의 반공화국핵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과 동시에 우리의 《수뇌부제거》를 노린 《참수작전》수행을 위해 수많은 특수전무력까지 동원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당국과 함께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해치려고 극악한 군사적모험에 매여달리다 못해 비렬한 테로음모까지 꾸민것은 미국이야말로 국제테로의 왕초이며 국제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론박할 여지없이 명명백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담아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이 행성의 어느 구석,어느 그늘밑에서 서식하든 억센 집게발로 마지막 한놈까지 잡아내여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 이번에 적발분쇄된 특대형범죄는 단순히 우리 공화국만이 아닌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담화 / 유엔안보리사회는 《이중기준리사회》,《미국안보리사회》라고 비난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한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군사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험계선으로 몰아가는 속에 지난 4월 26일에 이어 5월 3일 또다시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을 감행하였다. 한주일남짓한 기간에 두차례나 벌어진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 대하여 미국이 1년전에 계획된것으로서 우리의 핵 및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와는 련관이 없다고 떠들어대지만 세계의 많은 여론들은 미국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싸일발사라는 동일한 행동을 두고 미국은 해도 되고 조선은 하면 안되며 미국이 하면 평화와 안전에 대한 《기여》로 되고 조선이 하면 《도발》로서 긴장을 격화시킨다는 미국의 궤변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의 땅과 수역에서 진행된 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해서는 《규탄》이요,《제재》요 고아대면서도 대양을 가로질러 무려 6 000여km나 비행한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대하여서는 함구무언하고있는것이 바로 유엔안보리사회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그들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는 못본체하고 묵인하면서 우리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담화 / 유엔안보리사회는 《이중기준리사회》,《미국안보리사회》라고 비난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26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지난 3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데 대한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의 제소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외면된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것은 리사회가 자기의 사명도,국제사회의 신뢰도 다 줴버리고 일개 국가의 정치적도구로 전락되였음을 다시한번 스스로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기간 안보리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대해서는 비법적인 《제재결의》채택 등으로 건건히 문제시하여왔다. 미국이 저들의 리해관계에 기초하여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이중적인 자대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권행사가 《불법》으로,자위적조치가 《도발》로 매도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공공연히 묵인되고있는것이 오늘 안보리사회의 현실이다. 미국에 완전히 놀아나고있는 안보리사회의 불공정성,이중기준행위는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우리를 힘으로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려 하는 미국을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4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기회를 리용하여 우리의 그 무슨 비핵화문제를 놓고 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괴이한것은 지난 2개월간 남조선에 온갖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장본인인 미국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 광대극을 연출해내고있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추태이다. 우리의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해 론하기에 앞서 《핵군축》이요,《핵무기 없는 세계》요 뭐요 하는 기만적인 간판밑에 1조US$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탕진하면서 핵우위를 노린 핵무기현대화에 매여달리는 미국의 핵무기수직전파행위부터 문제시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려 하는 미국을 규탄

[론평] 적반하장의 극치-양키의 파렴치성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흑백을 전도하는 양키무리의 파렴치성이 국제사회를 경악케 한다. 얼마전 유엔주재 미국대표란자가 《북조선의 핵위협》때문에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은 비현실적이라고 망발하였다. 저들이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리유로 우리를 걸고들면서 《북조선이 핵무기금지에 동의할것이라고 믿을 사람이 있는가.》,《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고 노력하는 미국과 같은 나라들은 핵무기를 가질수 없고 나쁜 대상들은 핵무기를 가지게 하는 식으로 국민들을 보호할수 있다고 말할수 없다.》고 역설하였다. 실로 뻔뻔스럽고 날강도적인 궤변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핵무기를 사용하고 핵위협공갈로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을 초래한 미국이 저들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가리워보려는 철면피한 흉심의 발로이다. 핵무기개발력사를 돌이켜보면 미국을 비롯한 렬강들은 저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비핵국가들의 핵보유차단을 목적으로 핵무기관련 국제협약들을 주도하였으며 이에 참가 또는 불참하여왔다. 장장 수십년이나 지속되여온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동방의 핵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가 핵포기를 전제로 한 Continue reading [론평] 적반하장의 극치-양키의 파렴치성

[론평] 무지와 편견은 외교의 금물이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지난 5일 도이췰란드외무상이 국내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유엔안보리사회《결의》들을 리행하지 않고있으므로 대조선제재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인간멸시적인 평양정권은 북조선주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억압》한다느니,《무책임하고 국제법에 저촉되는 평양의 정치는 지역을 초월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느니 하는 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한 나라 외무상의 발언이라고 하기에는 우리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감이 든다. 외무상이라면 다른 나라에 대해 평가할 때 편견에 사로잡힐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가지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인간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제도이다. 인민생활향상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으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치방식이다. 공화국에 대한 외곡선전이 란무하는 서방에서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조선에서는 Continue reading [론평] 무지와 편견은 외교의 금물이다

[공문] 조선대표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가 3일 2017년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서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는 핵군축문제가 현재 기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핵무기현대화와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기초한 전략적핵우세를 차지하려는 시도들이 보다 로골화되고 강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날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증강과 현대화책동으로 전지구적인 불안정과 예측불가능한 핵전쟁의 위험성이 날을 따라 더욱 커지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핵보유국들도 전략핵무력의 량과 질을 개선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전략적핵우세로 세계를 계속 제패하려는 시대착오적인 패권주의가 종식되지 않는 한 핵군축분야에서 그 어떤 진전도 기대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반적이고 완전한 핵군축과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항시적인 위협의 제거는 오직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을 힘으로 무너뜨리기 위한 미국의 핵위협과 군사적행동을 종식시킬 때만이 가능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날 첨단급의 핵무기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있는 나라도 미국이며 그를 기둥으로 한 세계제패를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대표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언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오는 3월말과 6월 중순부터 7월초사이 유엔본부에서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유엔대회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기성핵보유국들이 유엔대회참가를 거부하고있는 조건에서 대회에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결실이 나올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더우기 미국이 지금 조선반도에 최대규모의 전략자산을 끌어들이면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이 보다 당면한 사활적요구로 나서고있는 우리로서는 유엔대회참가문제를 심중히 고려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로부터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과 세계적인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것이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보유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다.

[공문]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강행하고있는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접경의 심각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2일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국이 남조선호전세력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목적,위험성을 구체적으로 까밝히고 6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러한 응대도 없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한 우리의 제소는 한사코 외면하는 반면에 자기 땅에서 진행하는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을 걸고들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며 너절한 편견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정례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에 대해서는 우리뿐아니라 주변나라들도 한결같이 우려하고있다.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은 이번 핵전쟁연습이야말로 우리를 초강경행동에로 떠미는 근원이라는것이 공정한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우리는 당신이 유엔헌장 제99조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전에 명백한 위협으로 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Continue reading [공문]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공문] 조선대표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에서 연설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가 13일 유엔본부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유엔성원국들과 유엔기구들,정부 및 비정부단체 대표 등 1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대표가 《제4차 세계녀성대회와 제23차 유엔총회 특별회의의결과 리행》에 관한 문제토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녀성들이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의 영예와 존엄을 가지고 국가사회생활에 적극 참가하여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모든 형태의 녀성차별을 청산하고 실제적인 남녀평등을 실현하는것은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정책이라고 하면서 그는 공화국정부는 1946년에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이 정치,경제,사회생활에 평등하게 참가할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조치를 취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사회적으로 녀성들을 우대하고 보호하며 그들의 능력을 강화하고 사업과 생활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들이 적극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녀성들의 평등과 능력강화를 위한 국제적노력에 적극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대표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에서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