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념원은 오늘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현 미행정부의 무지막지한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세계도처에서 파괴와 살륙이 성행하고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는 날로 증대되고있다. 세계가 겪는 이 대혼란은 트럼프행정부가 떠들고있는 《미국제일주의》의 직접적산물이다. 인류는 아메리카제국의 횡포무도한 《미국제일주의》교리를 단호히 배격한다. 1 《미국제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력대 미행정부들이 추구해온 패권주의의 련속판이며 그 확대판이다.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짓밟아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침략사상,배타주의를 선동하는 반동적사상조류이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경쟁기간 《미국은 다른 나라를 훈시할 자격이 없다.》,《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전에 제 집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제일주의》가 패권주의와는 인연이 없는것처럼 광고해댔다. 《무역,과세,외교 등 모든것이 국민에게 리익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늘어놓아 마치 자국내 인민들을 위한것이고 대외적으로는 불간섭적이며 평화공존적인 정치리념인듯이 표방하였다. Continue reading 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얼마전 꾸바혁명정부는 트럼프행정부가 꾸바의 내부전복과 경제봉쇄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은 본질상 《미국식민주주의와 자유》,《인권》보장의 간판밑에 꾸바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꾸바에 대한 봉쇄를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에 수립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본색을 드러낸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오바마시기 체결된 모든 《잘못된》 협정들을 파기한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을 전복하고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으며 국제적합의와 공약도 꺼리낌없이 뒤집군하였다. 1994년 클린톤집권시기 체결된 조미기본합의문을 부쉬행정부가 뒤집어엎었고 오바마집권시기 비준한 빠리협정을 트럼프행정부가 또 뒤집어엎은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자주적이고 반미적인 나라들을 정치,경제,군사,외교적으로 고립봉쇄하고 전복하며 미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 모든것을 짓밟아버리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것은 미국고유의 제국주의적특성이다. 오늘의 정세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 미국을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군사적망동을 통하여 미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핵위협공갈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하고있다. 미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공갈로도 우리를 감히 놀래울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군사적압력이 오히려 우리를 핵 및 탄도로케트위력강화에로 떠미는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무모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의 고도화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 뉴욕에서 우리 외교신서물이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말미암아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비행장에서 미국내안전성소속이라는 인물들과 경찰들을 포함한 20여명이 외교신서장을 지참한 우리 외교관들에게 외교신서물을 빼앗으려고 깡패처럼 란폭하게 달려들었다. 우리 외교관들이 완강히 저항하자 이놈들은 완력을 사용하여 강제로 외교신서물을 빼앗아가지고 달아나는 란동을 부리였다. 20여놈의 깡패들이 우리 대표단이 타게 되여있는 비행기의 탑승구앞에 대기하고있다가 달려든것은 이번 도발행위가 사전에 짜놓은 각본에 따라 감행되였다는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단이 15일 제네바군축회의 2기회의에서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로서 그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나라의 크기,정견의 차이 등에 관계없이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적우주리용에 선차적관심을 돌리고있으며 최근년간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위성발사 등 우주과학연구사업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하고 꾸며낸 모든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와 공인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무시한것이다. 특히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개발권을 전면부정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해보려는 반인륜,반문명행위로서 이를 전면배격하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오늘날 우주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일부 나라들의 군사화시도로 말미암아 잠재적위협에 직면하고있으며 미국이 추진하는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대표단은 계속하여 우주개발과 리용은 철저히 평화적목적에 지향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의 견지에서 무모한 우주군사화시도를 단합된 행동으로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극악무도한 범죄집단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추악한 친미역적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친미에 환장한 매국역적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창설 100주년《기념식》이라는 광대극을 벌려놓아 각계층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10일부터 《기념음악회》로 시작되여 퇴역미국군인들의 남조선관광,《한미우호》상징조형물제막식 등 여러 《행사》들을 예견하고있는 이 친미놀음은 미제침략군 2사단이 창설된 10월 26일까지 계속되게 된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다는 괴뢰의정부시당국은 《52년간 의정부에 주둔하면서 안보를 위해 헌신한 미2사단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래년 평택으로 기지이전을 앞둔 시점에서 우정과 송별의 의미가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번 《기념식》을 광고해대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이러한 친미역적들의 쓸개빠진 추태가 남조선 각계층을 격분시키고 거센 항의와 규탄에 직면한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친미역적패당이 지난 10일 의정부시체육관에서 벌려놓은 《기념음악회》라는것이 이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출연자들의 거부로 처음부터 흐지부지된것은 그 뚜렷한 실례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미제침략군 2사단 살인범들에 의해 백주에 Continue reading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극악무도한 범죄집단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추악한 친미역적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

[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책동이 날로 횡포해지고있다. 지난 4월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미싸일타격을 가하여 세인을 경악케 한 미국은 6월 6일 《긴장완화지대》를 침범하였다는 구실밑에 이 나라 정부군진지를 또다시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반미적인 수리아정부의 전복을 겨냥한 포악무도한 국가테로행위이다. 미국이 아무리 황당한 구실을 붙여가며 저들의 수리아공격책동을 정당화해도 그 범죄적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반미적인 현 수리아정부를 뒤집어엎고 친미적인 정권을 세우기 위해 책동해왔다. 중동지배전략실현의 한 목표인 수리아국가전복을 위해 미국은 이 나라의 내부분쟁을 조장시키는 등 온갖 비렬한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이슬람교국가》라는 국제테로조직의 출현으로 하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정세가 악화되자 미국은 이를 좋은 기회로 삼고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본격적인 군사적침략책동에 나섰다. 미국이 수리아정부의 승인도 없이 이 나라 령토에 《긴장완화지대》를 일방적으로 설정해놓고 마치 제 땅인듯이 Continue reading [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 백서 /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오늘 세계적으로 피난민수는 6 500만명을 훨씬 넘어섰으며 피난민발생과 그들의 권리보장문제는 사회정치적 및 인도주의적분야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난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 중동과 아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는 피난민들과 그들에 대한 가혹한 인권유린행위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인류의 지속적발전과 번영,나라들사이의 정상적인 관계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는 세계피난민의 날인 6월 20일을 맞으며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가 산생되고 날이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는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밝히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1 현시기 전대미문의 피난민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원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침략적이고 략탈적인 대외정책에 있다. 미국과 서방의 모든 대외정책에는 타민족을 깔보고 억누르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적사고관점,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을 힘으로 지배하려는 약육강식의 《힘의 론리》,황금만능의 가치관이 구현되여있다. 미국과 서방의 반동적인 대외정책에 의하여 세계의 이르는 Continue reading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 백서 /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의 구실로 들고나오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산물로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들에는 핵시험이나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이 그 어디에도 없으며 만일 이를 문제시하려면 세상에서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를 가장 많이 한 나라들부터 제재대상으로 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면서 부당하고 비법적인 제재압박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완전히 질식시키려는 범죄적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지금 우리 국가와 인민의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하며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에로 되돌리려는 극히 악착하고 미개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의 반인륜적이며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6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대회참가자들에게 친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와 더불어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들을 통해 지금 온 세계는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매혹적인 위인상에 감동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보수언론들은 감히 우리 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정치를 시비하고 헐뜯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려대여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KBS》,《MBN》,《련합뉴스》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체제유지용 전시성행사》니 뭐니 하며 악담들을 줴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해나섰다. 특히 괴뢰공영방송인 《KBS》는 전문가떨거지들과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장마당세대》니,《사상주입의 한계》니 Continue reading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