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고 사회적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친선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집권자 트럼프라는자는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의 신성한 무대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조선국가와 인민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내뱉는 전대미문의 폭거를 감행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는 세계면전에서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미국집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 인민을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낸 미제와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분노와 의지의 반영입니다. 온 인류가 똑똑히 기억하고있는바와 같이 미국은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나라이며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륙한 나라입니다. Continue reading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인민들의 의사와 리해관계를 대변하고 인류의 총의가 반영된 정의로운 법의 수호자인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면서 최근 미대통령 트럼프의 불법무도한 망발로 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이 각일각 다가오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편지를 보냅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명색이 《초대국》이라고 자칭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무지스러운 망발을 내뱉아 온 세계를 경악케 하였습니다. 자주,평화,친선을 리념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대외정책에 립각하여 세계 각국의 국회들,평화애호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도모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트럼프의 무모한 망언을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세계의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는바입니다. 트럼프는 집권 첫날부터 온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미국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미국식사고방식의 극치인 《미국우선주의》를 내들고 Continue reading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 외무상이 23일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며칠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본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거짓말왕초》,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자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손바닥만한 땅뙈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으며 한생을 늙어온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트럼프는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을 로케트와 결부하여 Continue reading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Continue reading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 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 《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 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Continue reading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 백두산천출위인의 불패의 기상과 무비의 담력을 격찬

선군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합중국 대통령이 유엔무대에서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과 관련하여 21일 미국과 온 세계를 향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우리 나라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트럼프의 선전포고에 대하여 단호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발표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심을 담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유엔총회라는 자리에서 오만무례하게 감히 우리의 최고령도자를 모욕하고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하겠다는 도저히 용납 못할 반인륜적인 망발을 내뱉은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에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려 분노가 치밀어오르고있다. 하기에 지금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트럼프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깡패,늙다리미치광이로 락인찍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명백히 선언하시였으니 진정 Continue reading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 백두산천출위인의 불패의 기상과 무비의 담력을 격찬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이 격화되고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미국집권자의 연설내용은 세계적인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어느 정도 짐작은 하였지만 나는 그래도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것만큼 미국대통령이라는자가 이전처럼 자기 사무실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것과는 다소 구별되는 틀에 박힌 준비된 발언이나 할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러나 미국집권자는 정세완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나름대로 설득력있는 발언은 고사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다. 트럼프에게 권고하건대 세상을 향해 말을 할 때에는 해당한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대를 보아가며 가려서 하여야 한다. 우리의 정권을 교체하거나 제도를 전복하겠다는 위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의지를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대통령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정상사람마저 Continue reading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

[현지지도] 황해남도 과일군 (사진 31장)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에 세상이 부럽도록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과수의 고장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인민무력성 제1부상 륙군대장 서홍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용수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과일군위원회 위원장 오인남동지,과일군인민위원회 위원장 여천수동지,과일군농업경영위원회 위원장 황철수동지를 비롯한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전례없는 과일대풍을 마련한 자랑을 보여드리고싶어 삼가 그리움의 편지를 올린 지난 9월초부터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고장에 모신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과일군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황해남도 과일군 (사진 31장)

[현지지도]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조용원동지,유진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 그리고 장창하동지,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12》형로케트운영부대가 참가하였다.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은 최근 우리에 대한 군사력사용을 떠들어대고있는 미국의 호전성을 제압하고 신속하고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맞받아치기 위한 공격과 반공격작전수행능력을 더욱 강화하며 핵탄두취급질서를 점검하고 실전적인 행동절차를 확정할 목적밑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의의 명령에 따라 이른아침 발사장에 신속히 기동전개된 화성포병들은 능숙한 조직과 지휘밑에 발사준비를 갖추고 가슴뻐근한 벅찬 흥분속에 탄도로케트발사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사장에 도착하시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계획과 준비정형을 료해하시고 발사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그 어떤 광란에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인양 《화성-12》형이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